삼성전자 전영현·노태문 2인대표 체제로(서울=연합뉴스) 삼성전자가 반도체(DS) 부문의 전영현 부회장과 모바일·가전(DX) 부문의 노태문 사장의 투톱 체제를 수립했다. 삼성전자는 21일 '2026년 정기 사장단 인사'를 발표했다. 사진은 왼쪽부터 반도체(DS) 부문의 전영현 부회장, 모바일·가전(DX) 부문의 노태문 사장. 2025.11.21 [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서울=연합뉴스) 삼성전자가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3101735373N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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