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자료 사진] 지난해 우리나라의 달러 기준 1인당 국민총소득(GNI)이 전년보다 0.3% 늘어나는 데 그쳤습니다. 한국은행이 오늘(10일) 발표한 '2025년 4/4분기 및 연간 국민소득'에 따르면, 작년 1인당 GNI는 3만6,855달러로 전년 대비 0.3% 증가했습니다. 1인당 GNI는 지난 2023년부터 3년 연속 증가 추세를 이어오고 있지만, 원화 가치 하락으로 인해 증가 폭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원화 기준으로는 5,2...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310080007UG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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