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아이오닉5 로보택시[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광주광역시에서 이뤄지는 자율주행 실증도시 사업을 지원하는 기업으로 현대자동차와 삼성화재가 선정됐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오늘(9일) K-자율주행 협력 모델의 자동차 제작사 및 운송플랫폼사 부문 참여기업에 현대차를, 보험사 부문에 삼성화재를 각각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국토부는 참여기업 선정을 통해 자율주행 차량 공급, 전용 보험, 서비스 운영을 하나의 체계로 묶어 자율주행 기업...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309141338Bb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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