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실제 부동산 현장 분위기는 어떨까요. 호가를 수억 원씩 낮춘 매물이 나오고는 있지만 아직 거래로까지 이어지는 경우는 많지 않은데요. 매수자 입장에서는 기다리면 가격이 더 떨어지지 않겠느냐는 이른바 포보(FOBO) 심리가 작동하면서 관망세가 이어지는 모습입니다. 송채은 기자입니다. [기자] 부동산 유리창에 '급매'가 붙은 매물 종이가 빼곡하게 붙어있습니다. 일부 단지에서는 호가를 수억 원씩 낮춘 매물도 등장했습니다. 정부의 부동산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308091235veC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308091235ve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