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서울 강남 집값이 2년 만에 처음으로 꺾인 후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5월 9일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를 앞두고, 가격을 낮춘 급매물이 속출하면서 집값 상승에 제동이 걸린 건데요. 관건은 이같은 흐름이 일시적인 현상에 그칠지 본격적인 집값 안정으로 이어질지입니다. 먼저, 배진솔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정부의 부동산 규제에 가장 먼저 반응한 건 서울 강남 3구와 용산구. 지난주 약 2년여 만에 일제히 하락 전환한...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30809103956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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