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숙 기자> 지난 CES 2026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로 세계의 시선을 사로잡았던 현대차그룹이 행동하는 인공지능, 피지컬 AI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정의선 회장의 청사진이 하나씩 실현되는 모습입니다. 최근 현대차가 공개한 영상에는 장갑차 형태의 무인소방로봇이 화재를 진압하는 모습이 담겼는데요. 분사구 각도를 조절해 발화 지점을 정확히 조준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사선을 넘나들며 화마와 싸워온 소방...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306094957Q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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