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거래위원회가 장례지도사들에게 유가족을 알선한 대가로 리베이트를 벌인 양주한국병원장례문화원에 대해 행위금지 시정명령 조치를 내렸습니다. 어제(5일) 공정위에 따르면, 양주장례식장은 2021년 11월부터 약 4년간 112개 상조업체의 장례지도사들에게 3억 4천만 원 상당의 리베이트를 제공했습니다. 공정위는 양주장례식장이 리베이트 금액까지 고려해 장례비용을 결정해 왔다며 유가족들이 합리적 가격으로 장례식장을 이용할 권리가 침해됐다고 봤습니다...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306064611J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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