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정부가 다주택자에 이어 비거주, 고가 1주택자를 겨냥한 압박까지 이어가는 가운데, 서울 아파트값 상승 폭이 5주 연속 둔화됐습니다. 상급지로 꼽히는 강남 3구와 용산구의 경우 하락세를 이어갔는데요. 정다미 기자입니다. [기자] 이번 주 서울 아파트값은 전주보다 0.09% 올랐습니다. 전주보다 상승폭이 0.02%포인트 축소된 것으로, 5주 연속 둔화세입니다. 이는 오는 5월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시행이 다가오면서 절세 매물이 쌓...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305171808hZ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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