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지선 국토교통부 2차관[국토교통부 제공][국토교통부 제공] 중동 사태 여파로 두바이 공항에서 한국 교민 300여명의 발이 묶인 가운데 국토교통부가 관계 부처와 협조해 곧바로 주민 수송 대책에 협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홍지선 국토교통부 2차관은 오늘(5일) 세종 정부서울청사 근처에서 진행한 기자간담회에서 "중동 상황에 대해 외교부가 총괄해 현지 기업과 주민들의 상황을 컨트롤하고 있다"며 "협조 요구가 오면 바로 주민 수송 대책에 협조하겠다...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305155254AT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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