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신사업 진출을 내세운 허위 공시로 주가를 띄운 뒤 페이퍼컴퍼니를 통해 법인자금을 빼돌린 A기업이 적발됐습니다. 결국 신사업 추진이 허위로 드러나 주가는 3분의 1 수준으로 폭락했고, 상장폐지로 이어지면서 소액주주들이 큰 손실을 입었습니다. 또 다른 기업 B는 차명으로 상장사 경영권을 인수한 뒤 주가조작 세력과 결탁해 통정거래로 시세를 조종하며 단기 매매차익을 챙겼습니다. 이후 주가가 60% 이상 급락하면서...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305105056vs8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305105056vs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