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하는 여한구 통상본부장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정부가 남미 경제공동체인 메르코수르(MERCOSUR)와 경제·통상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은 오늘(5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아르헨티나·브라질·파라과이·우루과이 등 메르코수르 4개국 대사들과 간담회를 열고 글로벌 통상환경 변화와 한-메르코수르 무역협정(TA) 등을 논의했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달 23일 열린 한-브라질 정상회담의 후속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3051137392h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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