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유조선[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세계 최대의 원유 수송로 호르무즈 해협이 사실상 봉쇄된 가운데 국내 에너지 공급망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다만 한국은 국제에너지기구(IEA) 기준 석유 비축일수에서 세계 6위 수준을 기록하고 있어 단기 대응 여력은 충분하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오늘(5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9월 말 IEA 기준 한국의 석유비축 지속일수는 네덜란드, 덴마크, 핀란드, 헝...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305084617JB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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