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최근 강남 등 서울 일부 지역 집값이 떨어지고 있지만, 올해 공시가격은 작년보다 크게 오를 전망입니다. 지난 1월 기준으로 산정돼 지난해 집값 상승분이 그대로 반영되기 때문인데요. 이에 따라 보유세 부담도 커질 전망입니다. 정다미 기자입니다. [기자] 정부가 이달 중순 아파트 등 공동주택 공시가격을 발표합니다. 올해 공시가격 시세 반영률은 69%. 4년 연속 동결됐습니다. 하지만 공시가격은 지난 1월 기준으로 산정되고 지난해 서울...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304232021L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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