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선언하면서 에너지 시장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정부는 현재까지 이란 사태가 국내 수급에 미칠 영향이 제한적이라고 평가했는데요. 정부는 공급망기금을 활용해 원유 구매 자금 지원을 늘리고, 필요할 경우 비축유를 방출하기로 했습니다. 배시진 기자입니다. [기자] 이란이 세계 최대의 원유 수송로인 호르무즈 해협 봉쇄 카드를 꺼내 들면서 전 세계 에너지 시장이 혼란에 빠졌습니다. 이란 사태의 여파로 서울의 휘발...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304205720sbB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304205720sb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