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라면 매대[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정부가 라면 4사를 소집해 간담회를 열기로 하면서 지난 2023년 이후 약 3년 만에 라면값 인하 흐름이 재현될지 이목이 쏠립니다. 오늘(4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심·삼양식품·오뚜기·팔도 등 라면 4사에 내일(5일) 오후 열리는 간담회에 참석해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이날 CJ제일제당, 대상, 오뚜기, 사조대림 등 식용유 업체들과 만난 데 이어 라면업계를 소집한 겁니...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3041613091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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