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그룹이 1년 만에 또다시 내부 분열을 겪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번에는 대주주와 전문경영인 간 갈등이 심화하는 양상입니다. 박재현 한미약품 대표이사는 기자들에게 입장문을 보내 지주사 한미사이언스 최대 주주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의 경영 개입 논란 등에 대해 직접 설명했습니다. 박 대표는 신 회장의 경영 간섭 사례로 꼽힌 사내 성추행 가해 임원 비호 의혹과 관련해 "왜 회사의 공식 조사가 시작되기도 전에 가해자에게 전화해 회사가 조사할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304145817Jb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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