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현장 통제[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어제(3일) 경기 연천군 소재 돼지농장(3,500마리 사육)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인됐다고 오늘(4일)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올해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건수는 22건으로 늘었습니다. 중수본은 초동방역팀과 역학조사반을 현장에 파견해 외부인과 가축·차량의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있으며, 사육 중인 돼지는 살처분할 계획입니다. 또...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304084941HI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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