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새해 첫 경기지표가 조정을 받으며 전산업생산이 3개월 만에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 오늘(4일)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지난 1월 전산업생산지수는 114.7로 전월보다 1.3% 감소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10월 이후 3개월 만에 감소 전환한 것으로, 건설업 부진과 함께 반도체·기타운송장비 등에서 생산이 줄면서 광공업 생산이 1.9% 감소한 영향입니다. 반면 소비 동향을 보여주는 소매판매는 의복과 화장품 판매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3040801346d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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