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정부가 다주택자와 비거주 고가 1주택자를 겨냥한 압박을 이어가자, 강남 등 서울 핵심 지역을 중심으로 급매물이 나오고 있는데요. 하지만 관망세와 대출 규제 등으로 실제 거래는 서울 외곽 지역 중심으로 이뤄지는 모습입니다. 정다미 기자입니다. [기자] 서울 서초구의 3,400세대 아파트 단지입니다. 매물이 500여 개 쌓였는데, 전용 84제곱미터 최저 호가는 약 46억 원. 한 달 전 거래가보다 6억 원이나 떨어졌습니다. 인근 부동...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3032258545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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