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중동 하늘길이 막히면서 국내 관광업계도 직격탄을 맞았습니다. 당장 단체 여행객 수백 명이 현지에 발이 묶인 데다, 중동 7개국에 특별여행주의보가 발령되면서 여행사들의 금전적 피해도 만만치 않을 것으로 보이는데요. 여기에 이란 사태 여파로 방한 관광 시장마저 타격을 입을 거란 우려도 나옵니다. 김도헌 기자입니다. [기자] 중동 하늘길이 막히면서 아시아와 유럽을 잇는 핵심 항로가 사실상 봉쇄됐습니다. 특히 중동 지역을 경유해 유럽을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30321031771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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