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미국의 이란 공습에 따른 충격파를 우리 증시도 그대로 받았습니다. 코스피는 7% 넘게 폭락하며 5,800선 아래까지 밀렸습니다. 낙폭은 역대 최대로 한 달 만에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되기도 했습니다. 김주영 기자입니다. [기자] 미국의 이란 공습 이후 첫 거래일, 우리 증시는 충격을 그대로 받았습니다. 6,100선에서 출발한 코스피는 장중 낙폭을 키워 5,800선마저 내줬습니다. 이후 낙폭이 더 커지면서 낮 12시 5분쯤 매도 사이...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303205533e7w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303205533e7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