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호르무즈 해협이 사실상 막히면서 국내 해운업계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호르무즈 해협을 비롯한 페르시아만과 오만만 해역에 있는 우리나라 선박은 40척 정도인데, 해양수산부 등은 해협 내 선박을 안전한 곳으로 대피시켜 계류하도록 하고, 인근 선박의 해협 진입을 금지했습니다. 구하림 기자입니다. [기자] 이란이 호르무즈를 지나는 모든 선박을 불태우겠다고 경고한 가운데, 국내 최대 해운사인 HMM은 호르무즈 해협을 운항하던 컨테이너선 1척...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303204900D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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