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자료사진] 지난달 주요 시중은행 가계대출 잔액이 석 달 만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늘(3일) 금융권에 따르면,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의 2월 말 가계대출 잔액은 765조8,655억원으로, 1월 말보다 523억원 증가했습니다. 지난해 12월(-4,563억원)과 올해 1월(-1조8,650억원) 두 달 연속 감소하다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이들 은행의 주택담보대출 잔액도 1월 말 610조1,245억원에...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3031455173v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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