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LG전자(CG)[연합뉴스TV][연합뉴스TV]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오는 31일까지 한 달 동안 '에어컨 사전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오늘(3일) 밝혔습니다. 올해 사전점검은 이른 더위로 4월부터 에어컨을 사용하는 변화에 맞춰 제품의 상태를 진단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사전점검 시 사용량이 많아지는 성수기에도 에어컨을 최적의 컨디션으로 유지할 수 있습니다. LG전자에 따르면, 지난해 사전점검을 신청한 고객 수는 전년 대비 20% 이상...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303104142eZ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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