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이 자립준비청년 지원 캠페인 ‘어른까지 얼른준비’ 시즌1을 마무리하고 총 174명을 지원했습니다. 키움증권은 오늘(3일) 시즌2에 2억원을 투입해 100여명을 추가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시즌1의 마지막 프로그램은 어학교육 기업과의 협업으로 진행됐습니다. 키움증권에 따르면 어학교육 앱 스픽과 함께 자립준비청년 40명을 선발해 ‘스픽 프리미엄 플러스’ 1년 구독권을 제공했습니다. 양사가 각각 20명씩 선발했으며, 대상자는 1...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3030849024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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