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부, 중동 정세 관련 에너지상황 점검회의[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오늘(2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사태와 관련해 에너지 대응 회의를 열고 중동 지역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비상대응체계를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이호현 기후부 2차관은 한국전력과 한국수력원자력, 발전5사, 전력거래소 등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주재하고, "현재까지는 에너지 분야에 직접적인 영향이 없는 것으로 파악된다"고 밝혔습니다...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3021617448I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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