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 ] 인공지능 AI가 빠르게 발전하면서 노동시장에 균열이 일고 있습니다. 생산직부터 사무·전문직 할 것 없이 일자리가 대체될 것이란 우려가 커지고 있는데요. 이지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부품을 잡고 나르는 작업부터 옆돌기에 더한 백덤블링과 안정적인 착지까지. 사람의 움직임과 다를 바 없는 현대차그룹의 AI 로봇, '아틀라스'의 모습입니다. 다른 건 사람보다 효율이 좋다는 것. 24시간, 극한 상황에서도 근무할 수 있어 오...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301195408cL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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