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출점 경쟁으로 포화 상태에 이른 편의점 업계가 전략을 바꾸고 있습니다. 점포 수를 늘리기보다, 크고 특화된 매장으로 매출을 끌어올리는 데 집중하고 있는데요. 한지이 기자가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기자] 서울 성수동에 새로 문을 연 한 편의점입니다.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인기 디저트를 모아둔 전용 진열 공간이 눈에 띕니다. 일반 점포 대비 디저트 상품 구색을 30%가량 늘렸고, 스무디 기계와 생과일 키오스크까지 갖췄습니다. 보시는 것...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301133606Lv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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