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중동 지역 사태가 확산되면서 국제 에너지 공급망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이란은 세계 최대 원유 수송로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했다고 밝혔는데, 이에 따라 산업통상부 등 관계부처도 연일 회의를 열어 사태 여파를 주시하고 있습니다. 장한별 기자입니다. [기자] 호르무즈 해협 봉쇄 등 중동 지역 긴장감이 고조되고 에너지 공급망이 흔들리자 산업통상부는 문신학 차관 주재로 긴급 회의를 열어 실물 경제 여파를 점검했습니다. 현재 국내에는 수...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301133409Kx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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