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에너지 공급망마저 위태로운 상황입니다. 이란은 세계 최대 원유 수송로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했다고 주장하는데요. 중동 원유 수입 의존도가 높은 국내 경제에도 적지않은 타격이 우려됩니다. 자세한 내용 보도국 취재기자 연결해 들어보겠습니다. 장한별 기자! [기자] 네,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합동 공격 여파로 이란이 세계 최대 원유 수송로인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했다고 밝히면서 국내 산업계에 대한 우려...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301101704t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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