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정부가 실거주하지 않는 '투자·투기용 1주택'에 대해서도 추가 규제를 예고했습니다. 장기보유특별공제 혜택 축소와 보유세 강화 등이 폭넓게 거론되고 있는데요. 배진솔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정부가 비거주 1주택자 규제를 위해 꺼낼 수 있는 유력한 카드는 '장기보유 특별공제' 혜택 축소입니다. 장특공제는 양도 차익에서 일정 비율을 공제해 과세표준을 낮추는 제도. 실제로 거주하지 않아도 '똘똘한 한 채'로 임대소득과 절세를 누릴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2281913571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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