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국세청이 고액 체납자 자산을 압류했다며 홍보하는 과정에서 황당한 보안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가상자산 지갑 마스터키가 그대로 노출된 건데요. 이를 통해 누군가 거액의 코인을 빼돌린 것으로 드러나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김수빈 기자입니다. [기자] 국세청이 지난 26일 보도자료를 통해 공개한 가상자산 보관용 USB 사진입니다. USB 옆 종이를 확대하자 영어 단어 여러 개가 또렷하게 드러납니다. 가상자산 지갑을 복구하기 위해 사...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228145326Jy9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228145326Jy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