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자체 개발 중인 '혁신형 소형모듈원자로', i-SMR이 인허가 단계에 진입했습니다. 어제(27일) i-SMR 기술개발사업단은 원자력안전위원회에 표준설계인가를 공식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소형모듈원자로, SMR은 차세대 원전 시장으로 꼽히는 만큼 한국형 i-SMR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는 계획입니다. 앞서 정부는 SMR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2023년부터 약 4천억원을 들여 연구개발을 추진해 왔습니다. 김한곤 사업단장은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228113503ma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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