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고물가에 먹거리 가격도 치솟으면서 당장 한 끼를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조차 막막한 이들이 있습니다. 돈 걱정에 끼니를 거르는 일이 없도록 기업들도 나눔에 나섰는데요. 보도에 김도헌 기자입니다. [기자] 어둠이 짙게 깔린 새벽, 유독 환하게 불이 켜진 건물 안에서 사람들이 분주히 움직입니다. 아직 해가 뜨지 않은 이른 아침이지만 이 건물에만 불이 환하게 켜져 있는데요. 서울역 인근에서 유일하게 아침 식사를 제공하는 무료 급식소입니다....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228102711o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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