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과 주식 거래가 늘어난 영향으로 올해 첫 달 국세 수입이 작년 1월보다 6조원 넘게 걷힌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어제(27일) 재정경제부에 따르면, 지난달 국세 수입은 52조9천억원으로 작년 같은 달보다 13% 넘게 증가했습니다. 부가세와 소득세가 각각 3조8천억원, 1조5천억원 늘어났습니다. 증권거래세가 코스닥 거래대금이 늘면서 2천억원 증가했고, 농어촌특별세는 코스피 거래대금 증가의 영향으로 3천억원 늘었습니다. 1월에 걷힌 국세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228082003v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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