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정부가 연일 강력한 부동산 규제 메시지를 쏟아내자, 서울 강남 지역 집값이 2년 만에 꺾였는데요. 한강 벨트 지역 분위기도 심상치 않습니다. 매수자 우위 시장이 형성되며 당분간 가격 조정이 나타날 것으로 보입니다. 정다미 기자입니다. [기자] 서울 성동구의 2,500세대 아파트 단지입니다. 지난해 말까지만 해도 월평균 6천만 원씩 집값이 뛰었지만, 최근 다주택자 매물이 나오면서 분위기가 달라졌습니다. 다주택자들은 오는 5월 양도세...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227220413T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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