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정부가 미국 구글이 요청한 우리나라 고정밀 지도를 조건부로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미국의 통상 압박 속 디지털 비관세 장벽 중 하나로 거론됐는데요. 업계 일각에선 국내 플랫폼 기업들의 경쟁력 약화로 이어질 것이란 우려도 나옵니다. 배진솔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구글이 요청한 1대 5천 축척 고정밀 지도 데이터. 실제 거리 50m를 지도상 1㎝로 줄여 표현한 것으로, 좁은 골목길과 도로 차선 하나까지 상세히 표현됩니다. 정부가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227201324Nj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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