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숙 기자> 최근 반도체 투 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가 각각 20만원과 100만원 고지에 오르며 나란히 최고가를 경신했죠.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실적 효자'인 고대역폭메모리, HBM을 '괴물칩'으로 칭하고 생산량 증대를 내걸었습니다. HBM은 D램을 여러 층으로 쌓아 대역폭과 처리 속도를 크게 높인 반도체 메모리인데요. 최 회장은 현지시간 20일 미국에서 열린 트랜스퍼시픽다이얼로그 연설에서 HBM을 '가장 진보...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227143211pp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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