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성 미분양'으로 불리는 준공 후 미분양이 지난달 다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 1월 주택통계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준공 후 미분양은 전국 약 2만9,500가구로 전달보다 3.2% 증가했습니다. 이 중 약 86.7%에 해당하는 2만5,600여가구가 지방 소재로 파악됐습니다. 경남이 3,500여가구로 가장 많았고 경북, 부산, 대구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정다미(s...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227135035j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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