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제공] 새해 첫 달 국세 수입이 부동산·주식 거래 증가 등 영향으로 작년보다 6조원 넘게 걷혔습니다. 재정경제부가 오늘(27일) 발표한 '2026년 1월 국세수입 현황'에 따르면 지난달 국세 수입은 52조9천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작년 동월보다 6조2천억원(13.4%) 증가한 수준입니다. 1월 진도율은 13.5%입니다. 올해 예산(390조2천억원) 대비 13.5% 걷혔단 의미입니다. 최근 5년 평균 1월 진도율(12.5%)보다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227111510Yz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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