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영업자 사업 실적 악화[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소상공인·자영업자 채무조정 프로그램인 '새출발기금' 누적 신청금액이 28조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늘(27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작년 말 기준 새출발기금 누적 신청금액은 27조7천억원, 신청자는 17만5천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실제 약정을 체결한 금액은 9조8천억원(11만4천명)에 달했습니다. 연도별 신청액은 2023년 5조3천억원, 2024년 9조3천억원, 지난해...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227062452IU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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