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국세청 압류 물품 보관 수장고를 국세청이 어제(26일) 처음으로 공개했습니다. 수장고에는 각종 명품 가방과 시계, 황금 거북이 등 고가의 물건들이 보관돼 있었습니다. 이외에도 국세청은 고액 체납자들의 자택을 수색해 압류한 고가의 위스키, 비상장주식 주권, 미술품 등을 보관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국세청은 내달 두 차례에 걸쳐 약 500점의 압류품을 온라인 경매를 통해 매각할 예정입니다. 내달 11일에 열리는 1차 공매에는 고가 가방과...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227054457jY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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