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당정이 이달 초 대형마트의 새벽 배송을 허용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유통산업발전법 개정을 추진하는 데 뜻을 모았지만, 소상공인들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정부가 상생 방안 마련을 고심하고 있지만 매듭이 좀처럼 풀리지 않는 모습입니다. 오주현 기자입니다. [기자] 이달 초 정부와 여당은 14년 만에 대형마트의 '새벽 배송'을 허용하는 내용을 담은 유통산업발전법 개정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오프라인 점포의 영업시간을 제한한 유통...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226231851Ld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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