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호화로운 생활을 즐기면서도 세금을 내지 않고 버티는 고액 체납자들에 대해 국세청이 현장 수색에 나섰습니다. 체납자들의 집을 급습하자, 가방이나 김치통 등 집안 곳곳에서 현금다발이 발견됐습니다. 배시진 기자입니다. [기자] 국세청 직원들과 문 앞에서 실랑이를 벌이는 체납자의 가족. <체납자 가족> "들어오지 마시라고요. 경찰 부르세요. 놔! 놔!" 가족 중 한 명은 갑자기 출근을 해야 한다며 가방을 메고 황급히 집을 나섭...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226231302X3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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