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강남 등 서울 상급지 아파트값이 일제히 하락 전환했습니다. 정부가 다주택자를 대상으로 압박에 나서면서 전체적으로 오름폭도 둔화하고 있는데요. 한강벨트 등 주변 지역으로 이같은 흐름이 확산할 가능성도 언급됩니다. 배진솔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집값 시장을 이끌어온 강남3구와 용산구 아파트값이 동반 하락했습니다. 강남구와 서초구, 용산구가 마이너스로 돌아선 것은 2년 만입니다. 정부가 다주택자 세제 혜택 축소를 공식화하면서 가격...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226210659Zu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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