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급매물이 늘어나면서 서울 강남3구와 용산구 아파트값이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강남과 서초, 용산구는 약 2년 만의 하락 전환입니다.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를 앞두고 시장의 분위기가 바뀌는 모습입니다. 배진솔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집값 상승을 견인해온 서울 강남3구와 용산구 아파트값이 결국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서초구와 강남구는 상승률이 직전 주보다 0.07%포인트 줄며 100주만에 하락 전환했습니다. 송파구는 0...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226175516yQ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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