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코스피가 ‘꿈의 육천피’를 달성한 지 하루 만에 6,300선을 단숨에 넘기며 장을 마감했습니다. 엔비디아 효과에 3% 넘게 급등했는데 상승세가 무섭습니다. 양현주 기자입니다. [기자] 코스피가 6,300선을 돌파하며 또 한 번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3.67% 오른 6,307.27에 장을 마쳤습니다. 전날 6,000선을 넘어선 데 이어 하루 만에 지수 레벨을 한 단계 또 끌어올린 겁니다. 외국인이 차익...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226175133C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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