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7월 16일 발생한 오산시 고가도로 옹벽 붕괴 사고 현장[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지난해 7월 경기도 오산시 가장동에서 발생한 보강토옹벽 붕괴 사고는 설계와 시공, 유지관리 등 전단계에 걸친 총체적 부실로 발생한 '인재'로 조사됐습니다. 오늘(26일) 국토교통부 중앙시설물사고조사위원회는 "사고 직전 집중호우로 다량의 빗물이 옹벽에 유입됐으며, 이 빗물이 제대로 배수되지 못해 옹벽에 작용하는 수압이 가중돼 붕괴가 발생했...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226102745al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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