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산업동향] 아시아 기업과의 기술 협력 수요 지속되는 프랑스의 2차 전지 산업동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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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성장동력산업 | 판매자 | 노민우 | 조회수 | 3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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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터날짜 : | 2026-0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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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 국책연구원 |
| 페이지 수 : | 3 |
EU, 산업 자율성을 목표로 전략적 기가팩토리 설립 중이나 기술 숙련도 측면에서 목표 생산량 달성 어려운 상황
아시아 기업과의 기술적 협력 필요성 고조
2025년 12월 11일, 프랑스 북부 덩케르크 인근 부르부르그(Bourbourg)에서는 프랑스 주요 정치, 산업계 인사들이 참여한 기가팩토리 공식 개소식이 열렸다. 설립기업은 베르코(Verkor)로, 2020년 프랑스 그르노블에 설립된 전기차 배터리 스타트업이다. EIT InnoEnergy, Schneider Electric, ESN Capgemini, Renault Group, Arkema, Plastic Omnium 등의 기업이 지분을 나눠 가지고 있다.
베르코는 고성능 저탄소 배터리를 전문으로 개발하며, 마크롱 대통령은 2022년 2월, "프랑스 최초의 저탄소 배터리셀 기가팩토리가 덩케르크에 건설될 것"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투자 규모는 약 15억 유로이며, 그중 6천만 유로는 지역 정부로부터 지원받고, 슈나이더 일렉트릭(Schneider Electric), 아르케마(Arkema), 캡제미니(Capgemini)와 같은 글로벌 기업과 주요 파트너사인 르노(Renault)의 지원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공장은 2026년 초부터 리튬이온 배터리 셀을 생산할 예정으로, 약 1,200명의 직접고용 및 3,000명의 간접 고용을 창출하고, 2027년까지 연간 최대 30만 대의 전기차에 배터리를 공급하겠다는 목표다. 초기 생산능력은 16GWh이며, 르노 그룹의 전기차에 고성능 배터리를 공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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