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산업동향] 다시 시작하는 정유 설비 산업동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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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성장동력산업 | 판매자 | 노민우 | 조회수 | 3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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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터날짜 : | 2026-0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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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 증권사 |
| 페이지 수 : | 9 |
2월 이후 100만b/d 이상 공급 증가 가능
세계 석유 정제시설(CDU) 가동중단 규모는 540만b/d로 지난 주 대비 -88만 b/d 감소했다. 아시아, 미국, 러시아를 중심으로 설비 재가동이 늘어나고 있으며, 일회성 요인(날씨, 전쟁)으로 인한 셧다운이 종료되며 석유 제품 단기 수급에 악영향을 주고 있다. 미국의 파업과 나이지리아 단고테 설비의 정상 가동 유무에 따라 석유 제품 수급 밸런스와 수익성에 변화가 생길 것으로 전망된다.
미국은 130만b/d(-27)을 기록했다. 대부분의 시설이 1월말 한파 영향에서 회복 중으로 파악된다. 다만, 언론에 의하면 BP의 Whiting 정유 설비(44만b/d)는 노사 갈등으로 파업이 진행될 수도 있어 셧다운이 유지될 가능성도 존재한다. 러시아는 드론 공격 영향에서 회복 중으로 46만b/d(-18)을 기록했으며, 중동은 정기보수 집중으로 23만b/d(+9.5)로 규모가 증가했다. 반면, 아시아는 정기보수 종료, 중국 대규모 설비들이 가동을 시작하며 69만b/d(-63)로 감소했다. 아프리카는 나이지리아 단고테 설비의 셧다운 지속으로 94만b/d를 기록 중이다. 단고테는 1월말부터 65만b/d 규모의 CDU 정비를 다시 시작했다. 추가로 촉매분해 장치(FCC)도 장기간 가동이 중단될 것이라는 보도가 나오고 있다. 회사는 CDU 가동 중단 기간을 활용해 설비 업그레이드를 진행 중이며, 업스트림 가동이 멈추면서 다운스트림 제품 생산도 중단된 상황이다. 단고테 설비 규모가 아프리카 최대이며 업그레이드 후 70만b/d가 되는 만큼 가동 정상화에 따라 시황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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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동향] 다시 시작하는 정유 설비 산업동향.jpg](/files/attach/images/2026/02/26/586aa265699061f3d909df25219d204a.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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